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곳을 없애고 주위의 반응을 보며 재미를 느끼는것


예전부터 꼭하고싶었는데 마침 떠날 때가 와서 해봄.


근데 작년에 했으면 몰라도 왜 지금한걸까?


시기를 제대로 놓쳤네


많은 사람들이 허탈함을 느끼고 좌절하는거

전혀 내 알바가 아니고 관심도없는데

오로지 반응만을 보고 싶어가지고 

이런 짓을 하는게

뭐가 나쁘다는 걸까


그저 분노해가지고 욕할 생각만 하던데

뭐 그건 그것대로 괜찮다고 봄


그래서 결론이 무엇이냐

이 글을 올려도 사람들은 별 관심없을 것 같으니

걍 올리지뭐 ㅇㅇ


만약 이런짓을 할 사람이 있다면

구상만 하는게 더 재밌었다고 말하고 싶다


근데 나도 궁금한게 있다


도대체 왜 이런 시간낭비에 책임감을 가져야 하며

왜 권한이 있음에도 없는자처럼 행동하는가


잡소리가 길어졌네


뭐라할진 모르겠지만 언젠가 답글을 달아줄테니

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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