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투명드래곤은 세상에서 가장 강하지만, 가장 외롭습니다.

주인공은 울부짖음으로서 그의 외로움을 달래며, 남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려 하지만, 다른 괴수들은 그의(혹은 그녀의) 울부짖음을 듣고 멀리멀리 도망칩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구절은 이겁니다.

 

투명드래곤은
새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따

 

세상에서 가장 세면서도 자신을 이해해줄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서걸픔...

저는 이 구절을 읽고 너무나 슬퍼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은 제일 위에 올라가면 투명해지며, 친구없는 외톨이가 된다는 것인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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