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90619120134&re=zdk


"베뉴는 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이게 다 기본사항이라......시대가 바뀌긴 했군요. 차마다 각종 ADAS가 기본사양화되는 시대라니, 그것도 엔트리급에 저걸 다 기본으로 때려박다니. 수동 깡통에서까지 저게 다 기본이라면은 시대변화의 상징격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파워 윈도우와 USB 단자가 기본상식이 되어버린 지금처럼, 향후 한두 세대 뒤라면은 ADAS도 기본상식처럼 받아들여지는 일상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2022년에 5단계 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이라는 목표까지 세웠는데, 한두세대 뒤인 2030년 안팎이면 이상하진 않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