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https://www.bizjournals.com/atlanta/news/2019/06/27/automotive-minute-it-s-back-the-voyager-returns-to.html


이거를 신뢰한다면 퍼시피카의 저가 사양을 보이저로 개명해서 분리해 판다는 모양인데, 맞냐고만 묻겠습니다. 레터링이라도 붙어 있나 제대로 확인해봐야겠네요. 근데 여기 사진에는 후미부가 안 나와서시리......


그리고 하나 더, 그랜드 캐러밴 대타도 그랜드 캐러밴 이름을 계속 써야 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현재 FCA의 브랜드 전략하고 대치되는 의견인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