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http://www.thedetroitbureau.com/2019/06/fca-doesnt-know-the-meaning-of-the-word-old/


사골차가 은근 많은 FCA의 상황을 세세히 정리한 기사입니다. 근데 이 사골 정책이 당장은 FCA에게 어느 정도 먹혀드나봐요. 사실상의 대타로 보이저가 나오고도 캐러밴은 계속 팔릴 예정이고, 램 1500 클래식은 예상보다 잘 팔리고, 차저와 챌린저도 아직 자신있어하는 모양새입니다. 심지어 피아트도 미국 시장에서 발 뺄 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 당장은 잘 먹히고 있다니까 다행이긴 합니다.


다만, 이것도 2020년대 들어서면은 변화가 필요할 거라고 봅니다. 요즘 자동차 법규와 정책들이 밤낮으로 바뀌다보니 사골들도 수명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FCA도 이에 대한 대비책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