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https://www.thetruthaboutcars.com/2019/07/fca-putting-788-million-behind-new-500-ev-small-battery-platform/


500 전기차 라인을 위해, 7억 8800만 달러가 피아트의 이탈리아 공장에 쓰인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이미 생산용 로봇도 이미 설치를 시작했다고 밝힌 점은 덤. 덧글을 읽어보니까 500 전기차 말고 첸토벤티를 판다 명의로 양산하면 안될까라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어떤가요? 저야 환영입니다만은 판다는 말 그대로 보급형 경차라 완전 전기차 버전을 따로 만들어파는 건 좀 많이 모험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500e 신형을 먼저 내서 돈을 벌고 첸토벤티 양산형을 보급형으로 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