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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부진중인 기아차가 새 K3 덕에 숨을 돌렸습니다. 미니 스팅어를 미니 K7로 만든 게 효과가 있었군요. 지금 보니까 마세라티 향기까지 납니다. 기사에 따르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어서 실적개선에 영향을 주었고 연비, 실내공간, 첨단 안전기술도 뒷받침이 되었다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