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트 첸토벤티 - 말 그대로 보급형. 컨셉트카 사이즈에 맞춰 500 EV보다 휠베이스를 늘린 5도어 해치백으로 제작. 가성비 좋은 소형전기차 역할을 하고 폭스바겐 업! EV같은 애들을 가성비로 이기는 게 이상적일 것 같아요.
  • 피아트 X1/9 - 고부가가치형 오픈카. 124 스파이더를 저걸로 만드는 게 나을까 생각도 해 봤는데, 124 스파이더 후속이 X1/9인 관계로 그것도 자연스러울 듯 합니다. 단, 미드쉽이 중요한 차를 전기차로 예토전생시켰다고 까일 각오도 해야겠죠?
  • 란치아 전기차 - 첸토벤티의 형제차이자 보다 고급으로 자리잡은 모델. 500 EV와 함께 어느 정도 고급으로 팔 듯 합니다. 사이즈는 첸토벤티와 거의 동일하되 보다 고급으로, 그리고 코르사 EV, 208 EV같은 차들보다 싸게 팔 수 있는지도 검토.
  • 르노 트윙고 후속 - 르노와 합병하는 대신 기술제휴를 통해 만드는 전기차 라인. 잘 하면 스마트 포투/포포 후속도 이 플랫폼으로 만들 수 있겠죠? 만약 르노-스마트 간 기술제휴가 이어진다면요. 이렇게 합병 없이도 FCA와 르노 모두가 득을 보는 겁니다.
  • 시트로엥 C1/푸조 108 후속 - 세벨을 통한 기술제휴에 이은 새로운 기술제휴관계 채결. PSA가 경차 라인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데, 이거를 경차 라인의 전동화와 대량생산을 통한 단가 하향화로 대응하는 겁니다. 
  • 지프 경형 전기차 - 레니게이드 아랫급도 나온다고 했죠? 그렇다면은 지프로도 확장하는 걸 조금은 검토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