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핫카'가 선정한 2019 최악의 일본차 10종.

다 납득이 가는 모델들


https://auto.v.daum.net/v/N78XYOGC4e


10. 닛산 프론티어

다른 데는 2015년에 3세대로 풀체인지된 모델이 판매 중인데 미국에서는 2004년에 나온 2세대 나바라를 프론티어로 팔고 있음.


9. 도요타 수프라

BMW의 차체에 도요다 껍데기만 씌운, 왜 수프라 이름을 달고 나왔는지 모르겠는 차. 차라리 다른 이름을 달고 나왔더라면...


8. 어큐라 TLX

인피니티와 비교해도 존재감이 떨어지는 브랜드 어큐라의... TLX의 차급이 뭐였더라?


7. 인피니티 Q70

2009년에 나온 닛산 푸가 2세대 기반. 사골.

푸가나 Q70이나 신형 스파이샷조차 못 봤음. 진작에 후속이 나왔어야 할 차는 사골 우리고 있고, 10년 넘게 우려먹어도 되는 벤츠 W222은 벌써 후속(W223) 준비 중이고.


6. 어큐라 ILX

또 어큐라. ILX 차급이... 컴팩트였나?

어큐라는 혼다의 고급 브랜드라고는 하지만 고급스럽지가 않음. 이러다가 제네시스한테도 짓밟히겠다. 진작에 없어졌어야 할 브랜드일 지도 모름


5. 닛산 센트라

2013년 출시. 미국에서 코롤라 시빅한테 밀려서 존재감이 희미한 모델. 끔찍하진 않다고 해서 다행이랄까. 후속 나오면 알티마 축소판 예상


4. 인피니티 QX30

Made in the UK

이미 생산이 종료된 모델이니 모두 X를 눌러서 JOY를 표하십시오


3. 도요타 C-HR

일본에서는 많이 팔린다는데 미국에서는 판매고가 좋지 않은가 보다


2. 미쓰비시 아웃랜더 스포츠

일본에서 RVR로 팔리는 차. 2010년에 나온 사골이며 못생긴 주제에 개성도 없는 디자인이 특징.


1. 미쓰비시 미라지

Made in Thailand

이런 건 동남아 취향이라서 미국하고는 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