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https://www.autocar.co.uk/slideshow/revealed-secret-volkswagens-were-never-sold


저는 파사트 GTI, 골프 선조격의 1969년식 시험차, 폴로 엔진 얹은 비틀, 대략 이렇게 딱 떠오릅니다. 하지만 진짜 기회는 1955년의 EA 48 아니었나합니다. 역으로 패키지를 불려서 비틀 윗급을 진작 만들었으면 어떨까합니다. 비틀이 워낙 잘 팔리는데다 플랫폼도 딴판이라 비용이 더 들겠지만은, 1500이나 411급이 전륜구동으로 더 나왔으면은 어땠나싶어요. 


EA 128 프로젝트는, 어찌보면 이게 폭스바겐 411과 비슷한 개념 아닐까합니다. 이 디자인으로 411이 나왔으면 어땠나싶기도 해요. 근데 얼마 뒤에 아우토우니언을 인수해서 아우디 브랜드를 런칭한 걸 생각하자면......큼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