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https://www.roadandtrack.com/car-culture/a28370279/chrysler-wanted-a-lamborghini-badged-k-car/


크라이슬러 임페리얼 람보르기니 에디션은 들어 봤는데, 아예 람보르기니가 크라이슬러의 서브브랜드가 될 뻔했다는 건 몰랐습니다. 그나마 아이아코카도 결과물을 보고 고개를 저어서 망정이지, 그것도 아니었으면 큰일났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바이퍼에 이태리의 손이 닿았다라,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