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홀의 고성능 브랜드 VXR을 전동화 퍼포먼스 브랜드로 쓴다는 소식입니다. 조만간 e-모카 VXR로 만나볼 수 있겠습니다. 코르사도요. 그리고 복스홀이 브렉시트를 앞두고 영국 브랜드임을 엄청 홍보하는 근황은 덤.

전기차임에도 원 패달 시스템이 아닌 일반 브레이크 패달을 사용한 점이 특징입니다. 배터리도 용량을 작게 잡았다는군요. 배터리를 늘리기보다는 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주행거리에 집중했다는 게 그 설명. 토크를 얼마나 쓰는지를 귀띔해줄 수 있도록 가상 엔진소리도 넣었다고 합니다.

볼보 XC40 전기차 버전을 공개한 볼보가 밝힌 목표입니다. 전기차 수요가 늘수록 내연기관차 수요가 줄 텐데 앞으로는 내연기관차 수요 자체가 없을 날이 올 거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