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lancia-passes-fiat-ownership-landmark-no-celebration-storied-brand


  • FCA 그룹의 유일한 소형차급 - 피아트 푼토가 단종된 이후, SUV가 아닌 소형차는 란치아 입실론이 유일합니다.
  • 여성 고객들의 후원 - 여성 고객들 비중이 높아요. 그것도 75%씩이나! 특히 형제차인 피아트 판다 대비 스타일링이 좋고 패션카스럽게 마케팅을 해서라고 합니다. 피아트 500처럼 매년 나오는 게 특별판입니다.
  • LPG 옵션 - 이탈리아는 LPG 수요가 있고, 입실론이 그중에서도 세 번째로 잘 나갑니다.
  • 이탈리아의 소형차 수요 - 땅 좁고 엔진 힘으로도 세금 때리는 이탈리아, 그러니 소형차가 인기가 좋죠.

이게, 지금까지 란치아가 살아남은 비결입니다. 그것도 이태리 내수시장에서만, 딱 한 차종만으로요. 게다가 내년 제네바에서 하이브리드 모델도 나옵니다. 판다, 500 하이브리드랑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