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피아트 500 EV, 이게 제일 기대됩니다.

피아트크라이슬러가 오랜만에 만드는 완전신형 전기차거든요.

개인적으로 피아트 브랜드에 관심도 많고, 500 시리즈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알파로메오 토날리. 알파로메오의 첫 컴팩트 SUV고 컨셉트카의 기본 폼도 매너리즘 없는 모습이라 좋았습니다.

이외에는 중국차 중에서 링크앤코 기대해보고요, 볼보의 폴스타 쪽도 은근히 기대가 갑니다.


그 외에는 유럽시장용 MG 전기차와 전기 스포츠카도 조금 기대해봅니다.

올해 신차가 아니라 조금은 반칙인데, 개인적으로는 MG 브랜드도 되게 애증이 강했거든요.

특히 브랜드가 본디 추구했던 "합리적 익싸이팅"이라는 정신적인 부활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트로엥 C6 후속으로 나올 C익스피어리언스 컨셉트카 기반의 중대형 시트로엥도 기대중이고요,

피아트 첸토벤티, 세아트 엘 본, 폭스바겐 I.D.5였나 하는 세단 내지 왜건류, 현대 45 컨셉트카에 기초하는 양산차도 기대해봅니다.

국산차 중에는 기아 이메진 컨셉트 기반의 전기차와 현대 아반떼 신형, i10 N, i20 및 i30 차기 모델, 니로 후속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인도시장용으로 나오는 소넷 컨셉트카의 양산형, 제네시스 GV70, 르노삼성 XM3, 그리고 쌍용 코란도 페이스리프트 정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