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덕 채널 채널
미니카에서 중장비까지!
국장: @dennis020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전기모터 VS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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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채널을 위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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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우리집에서 굴리던 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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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차덕 채널을 개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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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르삼, 삼성 뗀다 [2]
82 0
P.S. 맨 처음 단 덧글은 좀 무례하게 들릴 법했었습니다. 처음 댓글 건은 정말 죄송합니다.
510 포드 머스탱 마하-E 공개! [1]
43 0
추가 - 머스탱 서브브랜드화?? https://www.autocar.co.uk/car-news/new-cars/ford-could-expand-mustang-line-further-future
509 닷지, 컨슈머 리포트 신뢰도조사 10위 이내 진입 [0]
55 0
508 "베뉴 최초적용" 무릎 워머의 원리 [2]
101 0
덕분에 자율주행차에서 더 적극적으로 쓰일지도요, 아마?? ;)
507 포커스, 크루즈 오너들 절반 "비SUV 소형차는 절대 포기불가" [1]
77 0
덧: 원문을 보니까 꼴랑 20% 안팎만 SUV로 갈아탔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차 고객들도 비슷한 동향을 보일려나요? https://www.edmunds.com/industry/press/gm-ford-sacrifice-loyal-buyers-by-abandoning-small-cars-edmunds-report-reveals.html
506 세단 부활 시나리오, 하고 싶은 것은? [2]
130 0
미국식의 정통 BoF FR 세단, 그거 좋죠. 카프리스도 한번 바래봅니다...읍읍;;;
505 브랜드 폐지 없다는 PSA 측 이야기를 듣고......... [2]
133 0
3번이 제일 이색적이네요. 아일랜드 등에서 반발하긴 하겠지만요, 아마?
504 삼가 고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의 명복을 빕니다. [0]
86 0
503 경차에 대한 생각? [6]
194 0
사실 옵션 설정도 넓게 보면 현지화인 만큼 옵션은 어떻게 넣고, 가격은 어떻게 잡고, 이런 것도 현지화 과정으로 보고 고민했었습니다. 게다가 한국 운수업 특유의 과적문화도 있다 보니...^^;;, P.S. 사실 과적문화는 방법을 하나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광고 멘트마다 "최대적재량 준수로 안전한 도로를 만들어요"라던가 하는 문구를 다는 걸 생각했습니다. 요새 담배 공익광고가 금연의 보상을 강조하는 식으로 가는 것처럼요.
502 오랜만에 쓰는 자동차 관련 문서 [0]
49 0
501 쏘나타N이 기대됩니다 [1]
75 0
게다가 제네시스도 시험차 돌아다니는 거 보면은...! 생김새만으론 독일 3사 대신 고려해볼지도 몰라요.
500 그리고, 신형 K5 스파이샷 더! [0]
68 0
499 카를로스 타바레스 "브랜드 피로 목욕할 일은 없을 것" [0]
59 0
498 삼가 고 포드 플렉스의 명복을 빕니다. [2]
139 0
그리고는 후속도 없이 단종. 의외로 꾸준히 수요가 있다기에 계속 팔았다고 해서 놀랍기도 합니다. 특히 캘리포니아에서요.
497 베르토네의 몰락 [0]
80 0
496 행복한 상상 [8]
256 0
당장 떠오르는데로 다 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딱 몇 대 골라본다면 조금은 요약될지도 모르지요: 닛산 Be-1, 닛산 스테이지아, 닛산 마치 박스와 카브리올레, 미쓰비시 갤랑+레그넘, 미쓰비시 샤리오 하이 루프나 리조트 러너 사양, 미쓰비시 RVR 1세대, 혼다 시티 터보, 혼다 투데이 1세대, 혼다 시빅 셔틀 4륜구동, 혼다 CRX, 혼다 인테그라 퀸트, 이스즈 제미니 2세대 후기형, 1세대 이스즈 피아자 핸들링 바이 로터스, 이스즈 제미니 PA 네로(지오 스톰), 토요타 스프린터 토레노 최후기형(1990년대 말 모델), 유럽형 토요타 코롤라 왜건(둥글둥글한 헤드램프 달린 겁니다), 다이하츠 샤레이드 드 토마소나 스즈키 컬투스 GTi, 스즈키 케이 터보 3도어, 오토잼 레뷰와 캐롤, 마쓰다 란티스, 혼다 Z 터보, 미쓰비시 마그나 2세대와 1세대 베라다, 3세대 마그나 스포츠 초기형, 대략 이렇게 나옵니다.
495 [광고] 홍보 채널로 오세요! [0]
90 0
494 피아트 "우리도 경차 때려칠수도" [4]
118 0
준중형은 지금 티포가 있지만 124만큼의 기를 못 쓰고 있죠. 이해가 가면서도 아쉽기도 합니다. 반면 경차는 판다와 500 덕에 지금까지도 명맥이 이어졌고, 폴란드가 되게 공을 혁혁히 세웠죠. 126, 친퀘첸토 2세대, 세이첸토 2세대, 그리고 판다까지.
493 진짜로 합병하나요 얘내들!?!!?! [7]
207 0
현대가 FCA 거른게 정답이였다고 생각
492 흉다이 ix25 [3]
115 0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