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서울 편입을 님비시설땜에 걱정하는게 주류일 거 같다고 하셨는데



별내는 말할 것도 없이 대환영 일색



자치구가 다를뿐 서울에 대한 짝사랑은 별내신도시가 구리 원도심보다 더 심합니다 feat. 갈매



그리고 다산에서만 이거 물어보면 나름 찬성이 좀 많을거고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는 화도나 그 주변 지역에서도,



어차피 본인들 서울도 아니면서 서울시민들 물 때문에 희생당하는 입장인데, 또 그런데는 매립지같은거 들어올 가능성도 낮아서 호의적일거야



단지 성장관리권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매립지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그래서 실제로 이미 가구공단 이전 때문에 말썽이 많은 진접 오남같은 곳에서는 확실히 걱정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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