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나는 트럼프를 비롯한 많은 국가지도자들과

도시/기업 경영인들의 지금과 같은 이해/활동(자국/시장 중심주의)을

적극 지지하며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도시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진보적인 성향이 조금 있다고 생각함.

(전통과 권위는 내가 제일 끔찍하게 생각하는 것..

여행/관광도 미적 아름다움이 없는 경관을 역사를 이유로 주의깊게 보는 일은 없음..)


시민과 그 시민을 감시/규제하는 제도에서는

자유적인 모습이 있음. 아마도 끔찍하게 기억하는

교육과정+군복무 때문에 자유의 제한에 질려버림.

그리고 지역을 아름답게 만든 것은 거의항상

사람의 개인적이고 자유로운 활동이였다고 생각함.


국가와 세계에서 나는 국가를 지지함. 국가적

정확하게 말하면 국가도 못미더운데

세계단위정부는 더욱 못미덥다고 여겨짐..

인종/민족이 다를 경우, 지리적으로 거리가 멀 경우 전혀 동시대 사람이라고 느끼지 않음..

나에게 지리적 거리=정서적 거리임.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장 중대한 가치관은

돈임.(시장적)세상은 돈을 가장 가운데 두고 돌아가고

만들어지고 계획된다고 생각함.

(그게 바른지 그른지와는 상관없이)

돈을 추구하는 정서는 부작용도 많지만

거의 대부분 대단한 일들/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함. 

그리고 결과적으로 경제발전=시민행복으로 이어졌다고 생각.


나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세상을

돈/경제를 중심으로 바라볼 것이고

그 과정에서 부정적인 면들과

(슬럼/베타적 엔클레이브/요새/젠트리피케이션/땅투기/부동산열풍 등..)

긍정적인 면들을 보게되겠지..

(놀라울 정도로 편리한 한국 수도권 교통수단들/재미있고 의미있는 (세계단위)문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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