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또는 사건)은 컨국 아시아의 평화, 국방력 부심....관련해서 터졌는데, 저는 끝까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계속 컨국챈의 물을 흐리는 채팅을 이어나갔습니다. 이점 죄송합니다. 컨국 유저 간 의견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성의 의미로 컨국챈은 내일 7월 25일 정오에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