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국기)

정부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주에서 준주로 강등했다. 따라서 성조기는 6개가 아닌 5개의 별이 들어간 국기가 되었다. 이를 두고 민주당에서는 인구감소로 인해 필한 행동이라고 발표했고 공화당에서는 대통령의 이익 추구라며 비판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