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s. 첫 국산차, 그리고 부의 상징
  • 1960s. 삼파전의 시작, 부의 상징 지속
  • 1970s. 국산화의 시대와 첫 고유모델, 부의 상징 지속, 소형차와 대형차 시장 성장
  • 1980s. 소형차가 주도하는 마이카 시대의 개막, 고유모델의 성장, LPG 택시의 시작, 산업조치화시대로 인한 제약, 하지만 원박스밴의 성장(기아 봉고)과 88올림픽 이후 여유 되찾는 시대, 그리고 글로벌화의 주역(월드카 시대)
  • 1990s. 고유모델 및 독자모델의 성장, 자동차의 기호품화(스페셜티카와 SUV), 경승용차의 시작점과 성장기(IMF 시대), 준중형급의 시작과 소형급, 중형급 대중차의 성장, 고급차 시장의 성장과 배기량/사이즈 경쟁, 수입차 시장의 태동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내수시장 최고의 황금기
  • 2000s. 되찾은 여유와 MPV/SUV 다변화의 시대, 원박스밴의 마지막 시대이자 소형차급의 마지막 전성기, 독과점 경쟁의 시대, 경승용차의 쇠퇴와 부활(제도적 요인), 친환경차 시장의 개막(저속전기차, 그리고 아반떼/포르테 하이브리드), 디자인의 성장(YF 쏘나타와 쏘울/포르테), 국제시장에서의 비약적 성장과 황금기 모두 달성(현대 제네시스, 기아 쏘울, 대우 소형차 라인업들)
  • 2010s. 국제시장에서의 확고한 인정, 고급화의 시대(제네시스), 국내외 정체기의 시작, 수입차의 대중화, 한국지엠/르노삼성의 쇠퇴와 쌍용자동차의 부활, 소형차급의 쇠퇴기와 소형/대형 SUV의 비약적 성장, 중소기업과 중국 업체들의 시장 진입, SUV의 급성장과 디젤의 쇠퇴, 친환경차의 본격적 시대 개막

혹시, 여기서 빠진 게 있을까요? 같이 정리하는 걸 도와주신다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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