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리 대통령은 학교에서는 반페미, 반좌파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 만들고 호주 전역에서 좌파를 페미 수준의 국가의 적이라고 선포해서 친한 친구, 가족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좌파 사상이 있다고 느끼면 바로 신고하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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