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성인소설인 "스몰"이 세계 69개국 7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다. "스몰"은 유명 온라인 서점인 알라딘에서 일반소설 부문 2위에 오른 베스트셀러이다.


최근 출판사 PAPERTHIN은  "스몰"의 해외 판권 계약 현황을 공시하였다. 공시에 따르면 "스몰"은 미국, 영국, 프랑스, 북한, 아이어 등 세계 69개국에서 영어, 클링온어, 칼라니어 등 74개 주요 언어로 번역되어 2020년 1분기에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이는 간행물윤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 이용불가 매체로 분류된 한국 소설로서는 최초로 이루는 쾌거이다. 과거 일본에서 故 마광수 교수의 "즐거운 사라"가 출간된 적이 있었으나, 소위 "야설"로 분류되는 청소년 이용불가 매체가 광범위하게 번역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내의 판권을 구입한 Adavanced Micro Devices 社의 리사 수 CEO는 "스몰"을 극찬하며 "이 소설은 정치적으로 매우 올바르다" 고 평하였다. 리사 수 CEO의 찬사가 SNS를 통해 알려지자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도 "스몰"에 이목을 보내고 있다.



- 거짓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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