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오후 11시 30분경에 파모씨가 자택에서 굉음을 내며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그의 자택에는 탄내가 진동을 하였으며,

그가 리타이어 됨에 따라 그의 자택이 셧다운 되었습니다.


건물주 의모씨는 "파모씨가 재기불능상태에 빠져 문명6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며 칭찬과 동시에

                           "다른 세입자를 건드렸다면 부관참시할것" 이라며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세입자들은 "건물주가 우릴 너무 혹사시켰다, 그가 죽은건 건물주의 지분도 있을것"이라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찰당국은 "아직 사인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며 내일 부검을 진행해볼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이게 다 문죄인 때문이다!

+문명하셨습니다...

+파워가 니 가족이라고 생각해봐라!

+역시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고, 세입자 막 부려먹네;;

등으로, 건물주 의모씨에게 부정적인 여론입니다.


어서빨리 부검결과와 다른 세입자들의 상태를 알 수 있길 바랍니다.



<파모씨의 주검과 같이 살던 세입자들>



<본 글이 적당히 거르면 진실임을 밝힙니다>

건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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