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현제, 무슨 약을 빠셨기에연구소에서 신종마약을 제작하였습니다.
인터뷰 나눠 보겠습니다.

허채 : 안녕하세요?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연구소장 : 검찰 조사가 끝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허채 : 어떤 마약인가요? 저도 약빨고 싶습니다.

연구소장 : 검찰조사가 끝나면....

변호사 : 이쪽으로....

저희 취제팀이 불법적인 방법을 통하여 마약을 가지고 오고 마약의 성분을 실험을 통하여 알아냈습니다.
바로, 마약을 직접 투여해 어떤느낌인지를 물어보고 비슷한 느낌의 마약의 성분으로 추정해
연구를 수월하게 하는겁니다. 총 실험에 참가된 피의자, 아니 피 실험자들은 마약의 느낌이
국밥과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원 : 이 약을 먹었을 때 피 실험자들은 "앙 기모찌를 왜치고 싶었습니다.", "돌아가신 너희 아부지를 보았다.",
"아, 현기증나요. 더주세요"라는 말을 한것으로 보아, 중독성이 높은 마약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마약은 제가 먹겠습니다.

추후에, 마약의 성분이 밝혀지면, 저희 코렁코렁 코러렁마을뉴스에서 닉값을 하기위하여
마약생산에 열을 가할것으로 추정됩니다.

코렁코렁 코러렁마을뉴스의 허채국장입니다.

<본 뉴스는 국장이 잡혀간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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