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겉표면에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며 끔찍하게 익어버린 피해자가 뜨거움을 참지 못해 화재가 발생한 빌딩 아래로 뛰어내리고 있다.-네티즌 제공)


24일 오후 6시 33분경 고기시티 금융건물 빌딩에서 대화재가 일어나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고기시티 소방당국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고기육수를 이용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화재의 규모가 큼에 따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피해자들은 대부분 돼지고기로 파악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익어버린 고기주민은 23명, 경미한 화상을 입은 고기는 210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남라 가상뉴스 채널 @해킹당한계정2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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