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들이 가장 원하는 건 중국인 입국 금지이나, 문재인 정부는 전국민 멸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중국인을 받아들이겠다 한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는 행보이다. 진작에 막았더라면 지금쯤 사망자는커녕 감염자도 거의 없었을 것이다.


대체 문재인은 왜 이러는 것일까?

코로나 걸려도 문재인만 빠는 국민들 덕분인가?


아니 어쩌면 문재인이 22세기 알파고급 머리를 보유하였기에 그런 건 아닐까?


지금 중국인의 입국을 허용해서 어떤 결과가 일어났는지 보자.

미리 말하지만 이 칼럼은 문재인을 어떻게든 좋게 보는 시각으로 작성한다. 반박은 사절이다. 반박하면 신천지다.

현재 중국보다도 감염자 증가율이 월등히 높은 바람에, 오히려 중국이 한국을 피할 정도다.

심지어 중국에서 한국인은 입국 금지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이것이 문재인이 그린 큰 그림이다. 한국이 감히 우주같은 중국인을 막으려다가 그 보복으로 시진핑이 한국에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볶음밥 만두 수출 규제라도 하면 어쩔려고 그러는가? 그렇기에 차라리 중국이 한국을 피함으로써, 중국이 자발적으로 한국에 입국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 문재인이 원하는 결과인 것이다. 공항을 열어 놔도 중국이 굳이 한국에 오질 않으니, 보복도 당할 일이 없게 된다.


그리고 경제도 거지 같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거지 같다. 안그래도 취업 안된다고 국민들이 징징대지 않았던가? 사람은 많은데 일자리가 모질라서 실업자가 생기는 것이다. 그럼 사람이 줄어들면? 길게 생각할 것도 없이 실업자도 준다. 그럼 경제가 거지 같아도 실업자가 줄어들므로 어찌됐든 실업률이 감소한다. 놀랍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총선은 어쩔 건가? 역시 여당에게는 호재다. 마침 지금 난리난 지역이 여당을 지지 안 하는 지역이다. 내 추측이긴 한데 여당 내 어디선가는 그 지역에서 우한폐렴 퍼지고 있는 게 총선에 도움이 될 거라는 보고서가 작성되고 있을 것이다. 뭔 개소리냐고? 감염자와 그 가족이 전부 여당에게 표 안 줄 게 뻔하지 않냐고? 그럼 투표소를 봉쇄하면 되는 거 아닌가? 전염을 피하기 위해 투표소에 감염자는 물론 감염자의 가족은 의심환자니 역시 투표소에 못 들어오게 막으면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만 투표를 할 수 있게 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여당에게 있어서 호재다.


여기까지 쓴 순간, 필자도 눈치 못 챈 또 다른 큰 그림이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바로 "주한미군 철수"이다. 마침 그 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주한미군의 가족도 감염의심 환자가 되었다고 한다. 중국과 힘을 합쳐 주한미군을 바이러스로 옥죄어, 결국 주한미군이 제발로 한국에서 철수하는 결과를 맞게 된다. 이것 역시 문재인이 원하는 결과다.


이상으로 문재인의 큰 그림이 무엇인지를 알아보았다. 알아보았으면, 이제 문재인의 몇 수 앞을 내다보는 두뇌에 감탄할 차례다.


< 진지빨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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