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이사진 올린적 있었는데 생각나서 재탕함.

친척중에 귀농한 친척이 있어서 와봤었는데 집도 다 친척분이 지으셨다고 함.

두달전에 마지막으로 가봤는데 많이 달라진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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