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만들기.


닭고기 (thigh)에 칼집을 내고
칠리 파우더 + 큐민 + 오레가노 + 라임 쥬스 + 후추 + 소금 + 올리브 오일
마리네이드를 한다.

토마티요.
토마토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베리류의 야채.
살사 베르데에 주 재료이다.

껍질을 벗기면 끈적끈적하니
잘 씻어줘야 한다.

할라페뇨 + 세라노 + 양파 + 토마티요를
오븐에 넣고 겉면을 구워준다.
마늘을 껍질 채 쓴다면 위 재료들과 같이 넣고
껍질을 깐 마늘이 있다면 한 면을 구워준 후 뒤집어줄 때 같이 넣는다.
매운 맛을 좋아하면 고추 씨를 빼지 말고 너무 매운게 싫다면 씨를 뺸다.


구워진 재료들을 블렌더에 넣은 후
올리브 오일 + 라임 쥬스 + 실란트로 + 소금을 넣고 갈아준다.

다음은 토르티야를 만들기.
옥수수로 만든 토르티야가 더 맛있지만
만들기가 어려워 밀가루로 만들었다.

밀가루 + 베이킹 파우더 + 소금 + 지방.
지방은 라드를 쓰면 좋지만
라드가 모자라서 라드와 버터를 섞어서 사용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반죽한다.

원하는 크기로 잘라주고 레스팅을 시켜준다.
브리또 사이즈를 원한다면 큼직하게 자르고
스트릿 타코 사이즈를 원한다면 작게 잘라준다.

원하는 크기로 밀어주고
달군 팬에 양면을 구워준다.
구운 토르티야는 식지 않도록
밀폐하거나 최대한 가릴 수 있는 용기에 보관한다.

다음은 과카몰리.

실란트로+양파+할라페뇨를 잘게 다진다.
아보카도를 칼집을 내어 그릇에 넣는다.
라임 쥬스와 소금을 넣어준다.
포크 등으로 뭉개면서 섞어준다.


완성.


피코 데 가요도 만들어서 같이 먹으면 좋다.
토마토를 잘게 잘라주고
실란트로 + 샬롯 + 할라페뇨를 다진 후
소금과 라임 쥬스를 뿌려준다.

팬에 양념을 해 둔 닭고기와
피망과 양파를 구워준다.


완성.

토르티야가 계획보다 작게 나와서
좀 좁아 보이지만
그래도 맛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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