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중 가장 친근하고,자기 할말은 딱 소신있게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11년전에 세상과 이별을 선택하셨지만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영원할껏입니다.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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