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과 육류를 같이 먹는 서프 엔 터프.

이번에는 맛있는 생선 칠리언 시 베스 (Chilean Sea Bass)와 

립아이 (Ribeye)를 함께 먹었습니다.

칠리언 시 베스 스테이크 컷 입니다.
척추 뼈를 관통해서 자르는 컷입니다.
다른 컷은 뼈와 평행하게 자르는 필레 인데
필레의 장점은 생선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바삭한 껍질을
같이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테이크 컷의 장점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상당히 맛이 좋은 생선이니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해줍니다.
양면 5분씩 구워주면 끝입니다.
립아이는 130F에서 수비드 2시간 후 시어링.
버섯과 피망, 호박을 고기를 구운 팬에서 구워줍니다.
또 피망을 큐브로 잘라 올리브 오일에 버무려주어서
생선의 가니쉬로 씁니다.
립아이 스테이크, 케일 샐러드와 각종 가니쉬.
칠리언 시 베스 스테이크, 피망 살사, 파슬리로 가니쉬.
스테이크 포커스.
생선 포커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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