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는데
진짜 보기만 해도 답답하고 좆같고 내 동생 같아서 써본다.

26살, 꼴에 공부한다고
지 뇌내망상으로 공부할 거 맨날 여기다 처올리는데

준비한다던 수능 수학에 
차트식 수학은 도대체 왜 필요하며
알파테크닉은 한석원 알텍인 줄 알았는데
무슨 병신같은 교재에
요즘같이 ebs 믿거하고
다 사설인강 듣는데
ebs갸꿀 거리면서 찬양하는 행색을 보아하니
진짜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
상식적이고 당연한 것 조차 모르는 것 같은 너의 댓글과 게시물은 정말 답답하다.
정보나 조언을 얻을거면 오르비가서 진지하게 조언글을 올 려봐라.

또 진정으로 시기 놓쳐서 제대로 공부하셔서 성공하신 분들은 너처럼 뭘 푸니, 어디서 공부하니, 이 책 풀면 씹가능? 
이런 소리 안 하고 당장 책상에 앉아서 닥치고 잡히는 데로 시작하신 분임.

보아하니 하루종일 학챈에 상주하고
되도않은 병신글 싸질러서 비추 존나 박히는 것
같은데 남이 너한테 테러한다고 생각하기 전에 니가 뭐 때매 비추가 처박히는 지 생각해봐라.
비추박힌다고 잡챈가서 왜 박히냐 찡찡거리는 거 진심 ㅈ같았고 여기다가 왜 박히냐고 찡찡거리는 것도 진짜 병신같았다.

부모님이 돈 든다고 책 사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돈이 드는게 아니라 네 우매함과 쓰레기같은 의지에 지원하는게 아깝다고 안 주는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애초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데 준비해 둔 자
금도 없이 무작정 시작하는 것 부터가 답이 없다. 대학도 안 가고 26처먹고 돈은 모아두지도 않았나?
알라딘에서 책 사서 공부한다는 것 부터 기가 막힌다.

진짜 씨발 내동생도 니처럼 씹가능 충이라서 ㅈ같은데 니 쓴 글 보니까 똑같아서 엿같다. 제발 정신 차려라.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포기하는 것도 능력이라니까.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