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13일에 쓰고

일년만에 쓰는 걍 올리는 여행 사진


이번에는 이집트입니다.




뱅기에서 내려다 본 이집트 어딘가. 무척 황량해 보입디다




그리고 뱅기에서 내릴 때 본 유대인들. 막 현대문명을 부정하는 파는 아닌듯. 




이집트 공항. 개 덥다.





나일 강. 뭐...\색다른 느낌이 없었음. 이게 나일강이구나!!! 이런게 아니라 어, 나일 강이네. 이런 느낌.





카이로의 야경......이 아닌 믿기 힘든 이집트의 교통상황. 중국보다 심각하면 심각하지 덜하진 않는다. 그래도 이 사진에서는 줄을 맞춰서 다니긴 한다.




멀리서 본 그 무슨 유적지. 어쨋든 유적지. 뭐 보나마나 신전이나 무덤이겠죠 




 엄청 큰 돌상. 밑에 사람 머리랑 비교했을 때 무진장 큰 것을 알 수 있음. 




 그 저기 신전에 들르기 전에 무슨 트레일러 비스무리한 거에 타서 이동함.  이 빨간 트럭은 안에 관광객들한테 팔 음료나 간식 비스무리한 거 운송하는 거겠고




입구. 멋지다. 어? 근데 이런 모습의 기둥은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 바로 그리스에서 




얌체같은 그리스 새기덜. 이런 것도 베끼냐. 뭐 자세히 보면 다르지만 어쨌든 베낀거임. 아무튼 베꼈음!




 사실 이집트에서의 기억은 ㅈㄴ 덥다밖에 없기에 별로 쓸말이 없다. 그냥 돌, 돌, 큰 돌, 고인돌, 오벨리스크, 그냥 거대한 돌들에 무감각해지는 곳이 바로 이집트이다.



 안녕~ 이름은 모르지만 어쨌든 만나서 반가웠던 신전아~




다시 나일강 복귀




 또 무슨 신전. 



 와........엄청....크다....... 이때 머리에 든 생각은 덥다가 9할, 크다가 1할이었다.




와! 오벨리스크! 진짜! 크다! 




이제 신전의 야경. 





멋지긴 하더라... 조상 잘만나서 이런거로 먹고사는 이집트 쉑들....




위-엄  솔직히 여기서 무섭긴 했음. 나보다 몇배는 큰데, 주위는 어둡고 여기만 밝게 빛남. 그리고 그림자 진거봐;; 공포영화 수준이었음.





이제 낮.

피라미드가 보인다. 일단 개큼. 어. ㅈㄴ 커. 그냥 큼.




그리고 어디론가 가는 버스. 사막길 수듄;;




오아시스 비슷한 뭐 그런 마을




\거기서 이런 짚차로 갈아탐. 사막으로 들어가는 투어임 ㅇㅇ



근데 어? ??????????????????????????????????????



 어????????????????????????????????????????????????????????????




계기판이 고장난 짚차였답니다~~~~~~ 아 정말 무섭다;;;;;;;;;;;;





 그래도 이런 버섯바위도 보고




알 낳는 닭 바위도 보고




 사막에서 밤을 지내고 멋찐 일출도 봤답니다.




사막에서 기어가고 있는 본인.





그리고 다시 피라미드




피라미드 입구. 낙서가 조질나게 많다. 저 보소 코쟁이 넘들이 알파벳으로 낙서한 걸 보란 말이오! 이거 보고 누가 누굴 뭐라할 처지는 안되겠소만.

이 낙서를 본 이후 서양놈들의 새기들이 한국인들이 낙서한거 비난할 때 그저 웃길 뿐... 지들은 뭐 안하나 다 똑같은 작자들인데 말이야





우리 코없찐 스핑크스를 마지막으로 





이집트를 떠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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