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문대통령이 "난 사실 다섯짤이다" 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있습니다


또한 문대통령은 "평소 프리즘 스톤을 즐겨 본다 "며 자신의 취향까지 밝혔다고 합니다


이에 여당은 "프리즘 스톤은 일본의 만화니 '김치워리어'를 보는게 어떻겠냐" 라고 타일렀고


야당은 "레고 프렌즈 봐라 재밌다"라며 추천을 하였습니다

또 야당은 몇몇 언론사가 질문한 "레고프렌즈는 여아용 만화가 아니냐"라는 말에 

"그건 편견이다"라며 "애초에 프리즘스톤도 여아용 만화인데 왜 자꾸 트집을 잡냐"고 반박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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