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카페 사장, 대한민국 최초로 인간과 대화가 가능한 소로 유명했다. 박태성 씨

(우) 해당 소와 같이 카페를 운영하는 김신원 씨(침팬지)


점점 반 페미니즘의 열풍이 짙어지자, 페미니스트들을 노골적으로 배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남궁제갈세은 양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남궁제갈세은 양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워마드 등지에서 국군 비하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여학생이 알바를 지원한 카페는 최초로 사람이 아닌 소랑 침팬지가 운영하는 카페였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운영하는 카페는 어디를 찾아가도 탈코르셋을 한 여성을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궁제갈세은 양은 김신원 씨가 "내일 우리 카페에 와라"라고 말해서 당연히 채용된 줄 알고, 찾아갔으나, 

김신원 씨는 얼굴을 보자말자 ㅗ(가운뎃손가락)을 날리면서 머리를 3대 후려쳤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다시는 오지마라, 꺼져 이 미친놈아!"라고 했다. 

이유는 탈코르셋을 해서 머리가 대머리였기 때문입니다. 

박태성 씨 역시 불쾌함에 뿔로 헤딩해버려서 남궁제갈 양은 쿵하고 쓰러졌고 잠시 땅이 흔들렸다고 합니다. 


김신원 씨는 "우리가 인간이 아니라고 무시하는건가 싶다.", "사람이 아니라고 페미를 거르지 않는 건 아니다."라고 하였고, 

박태성 씨는 "안기부에 신고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겨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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