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나무 먹는데에 정신이 없는 중화민국 마오씽짜이 대총통


중화인민공화국이 무너지고 중화민국에 최초의 판다 출신 총통이 임명되면서 티베트, 위구르가 1차적으로 독립한다. 

제15대 중화민국 대총통 마오싱짜이 씨는 취임과 동시에 "티베트, 위구르는 애초에 다른 나라 아니었는가? 독립을 원하면 시켜라"라고 하였다. 

그 발언을 한 이후 1주일 뒤 중화민국 대총통은 대국민 담화를 통하여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할 권한이 없는 일이다."

심지어 "대나무를 먹을 수 있게 보장만 해준다면 모든 소수민족들을 다 독립시킬 생각도 있다."라고 하였다. 

"지역을 정하여 지방자치단체장들은 투표를 통하여 가결된 지역은 국제연합을 통하여 독립을 선언하라"라고 말하였고, 


이에 티베트와 위구르는 각각 찬성률 87.5%, 77.9%를 기록하여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는 독립된 국가가 되며, 

시간 역시 독립된 시간대를 적용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되었다. 

홍콩 역시도 "자신들이 원하면 독립시킬 것"이라고 지시하였고 그에 홍콩은 2019년 11월 11일부터 독립된 국가로 바뀐다. 




 - 국가안전기획부 관제일보 : 안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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