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대체역사임

이탈리아의 통일과 현대의 남부,북부간 갈등을 한반도에 대입한 것


7세기 초반에 신라의 삼국통일 계획이 실패함

하지만 고백신 삼국은 전쟁의 여파로 국력이 개판이 되고, 당나라 역시 경제가 상당히 나빠짐

그래서 삼국은 서로 쫄려서 눈치게임만 하다 8,9세기를 보냄, 그러다 9세기의 요를 시작으로 북방 민족들이 강성해지자 삼국은 서로 불가침조약을 맺고 동맹을 결성해서 북방민족을 견제함

하지만 결국 최후에는 몽골에게 삼국 차례로 점령당했지만 원 멸망 이후 다시 삼국 독립함, 그리고 고구려는 이후로 만주 주도권 상실함

삼국은 모두 명과 교류하며 동맹을 유지하고 중세를 보냄, 그러다 양난 터지자 임진왜란은 신라가 가장 큰 피해를 보고 병자호란은 고구려만 당함

원래 농업도 가장 잘되서 인구도 제일 많은데다 양난 이후 피해를 가장 적게 본 백제는 근대에 매우 부흥함,
17세기부터 백제는 제주를 통해 네덜란드와 교류하며 신식 무기들을 수집하기 시작

19세기 시작되고 얼마 안되서 가장 발전한 백제군이 신라를 멸망시키고 북진해서 고구려도 멸망시킴, 이후 한강유역(서울)을 통일왕국의 수도로 삼음

그 이후 일제에 잠시 강점당하기도 했지만 어쨋든 한반도는 통일된채로 현대까지 왔는데 농업량이 많고 인구가 많은 남부는 엄청 발전 했는데 산지만 많고 인구도 적은 북부는 평양과 신의주 일대를 제외하곤 낙후됨,
그래서 북부 고구려계 사람들은 불만 가지고 독립하자고 함


대충 이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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