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3일 1시 52분,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문재인(66) 씨는 심심해서 북한의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35) 씨와 함께 카톡을 하다, 감탄사인 '오'를 보내려다 실수로 'ㅗ'를 보냈고, 그 결과 김정은(35)한테 핵으로 뒤졌다고 합니다. 이는 안타까우면서도 기쁜 소식이기도 하는데요, 국민 여론의 30%가 이 사실에 환호하는 반면, 46%가 이 안타까운 사건에 애도를 표하며, 나머지 34%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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