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진은 이 기사와 관련이 없을수 있지 않지 않습니다)


10월 6일 오늘 청와대에서 커다란 폭발음이 목격되었다. 폭발음은 오후  4시 경부터 1시 경까지 총 1시간동안 6차례 들린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2시에 폭발음을 듣고 출동한 경찰 20여명이 청와대에 도착하자 그들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청와대 본관이 잿더미로 변한것. 


경찰은 곧바로 대통령의 신변 안전을 확보한 후, 이번 사건의 배후로 검찰총장 윤모씨를 지목하고 수사에 돌입했다.

그러나 수사가 진행될수록 폭발물의 잔해에서 문 대통령의 지문이 나오고, 급기야는 문재인 대통령이 범행을 암시한 글을 사건 이틀 전 개인 SNS에 올린 것이 확인되자 경찰 수사의 방향은 문 대통령에게로 향하게 되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혁명가 공지엉 씨와 노무현재단 이사장 우시민 씨, 그리고 스타 강연자 김제등 씨 등 여러 정치인들이 경찰을 내란선동죄로 미국 법무부에 기소하였으나 혈맹인 감비아 육군성 장관 음궤베가 항모 3척을 이끌고 철원에 상륙하여 저들을 모두 체포해 UN 인권위원회 교도소에 넘기면서 수사에 대한 반발은 일단락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10월 5일 문재인 대통령이 범행을 시인하면서 이번 청와대 폭발사건의 범인이 밝혀지게 되었다.

경찰이 범행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그저 관심을 받고 싶었다"

또한 어떠한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묻자 그는 또한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어릴때 마을에 사시던 도사분께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는 비기(秘技)를 전수받았다, 나에게 폭발이란 매우 쉽고 간단한 일"


이같은 대답에 놀란 감비아 육군성 장관 음궤베가 미국 트럼푸 대통령이 참관하는 가운데 고향에서 직접 공수한 캐나다산 향나무 솔방울 400개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내주며 한번 보여달라고 청하자 문 대통령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곧바로 모두 수류탄으로 변화시킨 뒤, 그것을 동시에 터뜨려 주위의 모든 고관대작들은 폭사하고 그는 그 추진력으로 날아가 도망쳤다고 한다.

현재 경찰에서는 살인죄를 추가하여 문재인 대통령을 현상수배범으로 지정하고 그를 검거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상하이미주고려인월보 무함마드 주니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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