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진은 이 뉴스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유력한 백악관 소식통에 따르면 문재임 대통령이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던간에 이번주에만 화를 무려 23차례나 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문 대통령이 화를 내는 빈도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것인데, 저번달에는 화를 5번 밖에 내지 않았던 것이 최근 들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또한, 화를 내는 이유도 다채로워졌는데, 일례로  10월 4일날 자신의 비서에게 크게 화를 낸 이유는 자신에게 '존경하는'과 '각하' 라는 호칭을 붙이지 않아서였다고 하며, 10월 1일날 통일부 관계자에게도 크게 화를 내며 공중에서 점프를 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네티즌들이 김정은을 조롱하는것이 화나서 였다고 한다. 

또한 청와대 앞 마당의 소나무에는 문재임 대통령이 화나서 내려친 주먹 자국이 새겨져 있으며, 이곳은 이미 유명세를 타서 인증샷을 남기려는 시민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렇게 자주 화를 내는 것 이외에도 각종 이상행동을 보이는 문재임 대통령에 대한 주변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3000년 13월 1일


상하이미주고려인월보 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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