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진은 이 기사와 관련이 없지 않지 않습니다)


오늘 11월 4일, 국토교통부가 반정부 성향의 언론사였던 상하이미주고려인월보(이하 상고월보)에게 정간조치를 내렸다.

그동안 반정부 성향의 언론에게 불편함을 표시했었던 정부가 드디어 대표적인 반정부 신문이었던 상고월보를 정간시킨 것이다.


또한 여성가족부는 정간조치 즉후 수도방위군 2개 군단을 동원하여 상고월보 본사를 포위햐려 시도중이나, 상고월보 본사가 과테말라에

위치해 있어 이는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정부의 정간조치에 5개 신문사는 공동연대해 정부를 비판했으나, 경항신문과 한거레, 오마에뉴스 등의 친정부 매체들은 정부의 

결정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또한 상고월보 기자들은 미국 켄터키주 주의회에 정부의 이번 조치가 부당하다는 청원서를 제출했고, 이러한 소식을 접한 켄터키 주지사가 주방위군을 동원, 제주도에 진입해 주둔중이다.


청와대는 이같은 정간조치와 그로인한 소동에 대해 '적절하고 합당한 조치이다. 켄터키 방군의 제주도 무력점령에 대해서는 강력히 항의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고일보의 기자들과 논설위원들이 상고일부 임시발행국을 제주도에 설치해 신문을 계속 발행중이다. 


2019년 2월

상하이미주고려인월보 임시발행국 김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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