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닭을 '고구마화'시켜 새로운 숙주로 삼은 고구마 바이러스

^ 사람 음경의 모습을 취한 고구마 숙주

^ 사람 다리에 침투한 고구마 바이러스


고구려대학교 고구마백개심자 학과 연구팀이 새로운 바이러스인 '고구마바이러스 (학명 Sweetpotato virus) 를 발견하여 주목을 받고있다.


고구려대학교 연구팀은 최근들어 고구마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거나 사람 몸에 침투해 일명 '고구마화'를 시키는 사례가 많아 연구를 개시한 결과 고구마 바이러스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고구마 바이러스는 생물들의 몸에 침투한 뒤 그 생물의 몸을 본딴 숙주를 새로 만들거나 혹은 몸을 고구마화시켜 육체를 장악하는 등의 피해를 입히고있다. 또한 고구마 바이러스가 일찌감치 호박에 침투해 호박고구마를 만들었다는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다.


이러한 고구마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고구마백개심자 연구팀에선 고구마백개심자 학과를 '고구마영개심자'로 명칭변경을 고려중이며 신라대학교에서는 이에 맞서 '감자백개심자' 연구팀을 구성에 이에 대한 대응에 나서고있다.


한편 대한고구마협회 회장이자 고구려 식당 점장 고구인씨(59)는 "고구마는 오래전부터 유용하게 쓰던 작물이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널리 알려져야한다."라며 고구마 바이러스를 옹호하다가 대한감자협회에게 큰 비판을 받았다.

<본 기사의 내용은 모두 가상으로 작성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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