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을 앞두고 정부는 국민을 예절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한 규제를 발의했다.

정부는 국민들이 예절을 지키도록 유치원 때부터 교육을 받아,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예절을 지키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부는 국민들이 예절이라는 코르셋을 입었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국민들이 예절로부터 자유로운 탈예절크로셋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절을 지키는 행위를 법 위반으로 간주하기로 결정했다.


예를 들어 인사를 할 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존댓말을 사용할 시 벌금 25만원 이하, 절을 했을 시 징역 1년 이하의 처벌을 받는다고 한다.

정부는 "정부가 앞장서서 국민들을 해방시키는 정부는 세계 어디에도 없을 정도로 쉽게 하기 힘든 업적"이라고 자화자찬하였으며, "국민들은 우리에게 틀림없이 고마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기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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