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스코 한국지사가 음식물 쓰레기를 비용을 전혀 부담하지 않고 처리하는데 성공하여 화제다.


코트스코 한국지사에서 생각해 낸 방법은,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입구에 쌓은 후 앞에 "무한리필"이라고 적혀 붙이는 것. 그러자 그들의 예상대로 많은 한국인 고객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커다란 비닐봉지에 담아서 가져가 단 하루 만에 음식물 쓰레기를 모두 처리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고객들에게 "왜 음식물 쓰레기를 가져가느냐"고 질문하자, "우리는 코트스코에서 20만원 이상 쓰고 오는 고객이다. 우리는 음식물 쓰레기를 무료로 이용할 권리가 있다. 코트스코도 여유가 있으니 음식물 쓰레기를 무한으로 제공하는 것 아니냐."는 대답이 돌아왔다.


코트스코: ㅇㅋ 계획대로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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