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에 공산주의 정책 천지라며 대표적인 사례로 "국민영구임대아파트" 정책을 꼽았다. 황 대표는 이 정책은 북한의 "무상주택"에서 기인한 것으로 종북 대통령 김대중씨가 북한의 김정일에게 조언을 받아 추진한 것으로 차기 정부에서 반드시 없에겠다고 밝혔다.


다만 제도가 꼭 필요한 사람도 있지 않겠냐는 의견에 대해서는 "그래서 우리당은 현재 맹구임대주택을 준비중"이라며 이 주택모델은 세계최초의 시도되는 것으로 공산주의에 물들지 않으면서도 복지제도를 제공할 수 있고, 복지병 걱정이 전혀 없는 그런 주택복지정책이 될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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