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의 BJ철구를 대거 양성하려는 계획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한국에 알려졌다.

학교 교장은 막장으로 자란 학생들을 모집하여 머리를 삭발시키고 철구가 되기 위한 빡센 일과를 소화하게 시켰다.

새벽 4시에 기상시켜 원숭이춤 추기, 야한 자세로 바닥 닦기, 손바닥으로 변기닦기, 쀍쀍거리며 노래하기, 기타 등등 철구가 할만한 아이템들을 일정에 추가하여 철구 유망주들에게 훈련시켰다고 전해진다.


당시 이사장은 이들이 향후 일본의 자랑스러운 철구로 자라나기도 전에 뒈져서 현재 철구 양성 계획은 무산된 상태다.


에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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