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0일,(1.10.20)

                                        보구스와프 크비얏코브스키 기자

  



정체 불명의 생물체, 찍은 이는 실종되고 부서진 필름만을 찾을 수 있었다.
사진이 심하게 손상이 되어있는걸 알수있다.
이것은 부엉이 남자로 (Pan Sowa 판 소바) 불리는 괴담에서 시작 되었다.
                                  괴담 요약
   폴란드 마워 폴스카의 시골 마을, 그 마을엔 실종 사건이 자주 일어난다.
그리고 어떤 폐 교회 근처에서 자주 일어났다고 했다. 
10대로 보이는 저자는 밤에 3 친구들과 폐 교회를 찾았다.
  그들은 이상한 사람들이 모여있는걸 보았고, 그들은 숨어서 보기로 하였다. 그곳에선 사람들이 가득했고 사람들은
악기로 요란한 소리를 내고, 히브리어로 추정되는 기도문을
외우자,온몸이 결박되 누워져 있는 남자의 몸이 변하고
  사람들은 모두 그에게  무릅을 꿇고 기도를 했다. 그리고 저자와 친구들은 도망 갔지만,
들켜서 1명은 잡혀서 실종되고 나머지는 경찰서에 신고했지만 아무도 믿지않았고, 그들 모두 정신병에 걸리고 말았다는 괴담이다.

이 괴담을 바탕으로 다큐멘터리 팀이 구성, PLTV에 방송되었지만, 종영 되었고,
이 다큐멘터리 팀과 해고된 소수의 정부의 고위 간부들에
의하면,  이 마을이 실존 했고,그종교 단체로 추정 되는 단체가 있었고,1960년대 부터 알려진 괴담이라 한다.
부엉이 남자가 실존한다는 증거가 있지만,
정부에서 감추려고 한다라고 그들은 답했다.
정부에서 다큐멘터리를 강제 종영시켰고, 모든 증거를 인멸하려는 시도가 있다는게 밝혀졌다.
이에 대해 안제이 두다는 이렇게 답했다.
"부엉이 남자는 말도 안되는 크립티드고, 그런게 존재할수
없다.어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만든 거짓이다" 라고 발표했다.몇몇의 유전학자,과학자들도 그렇게 답했다.
그러나 그들은 정부와 관련된 사람들이라고 한다.
부엉이 남자는 실존하는가? 그것에 대해 기독교는 이렇게 답한다. 폴란드의 기독교 고위 성직자는 이렇게 답했다.
그것은 옛부터 있었던 폴란드의 악마다. 또한 역사 학자
카시미에시 도브라츠키는 이렇게 답했다.966년, 폴란드가
기독교 국가로 개종하기전, 그들이 숭배하던 대상중의 하나라고 기록에 남아있다.
정말 그것은 진짜일까? 그것이 진짜라면, 어디에서 온걸까?
그것은 아직 아무도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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