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자유한국당 이인제, 바른미래당 박주선, 새로운보수당 정병국, 정의당 김종철, 우리공화당 허평환, 민중당 김재연, 국가혁명배당금당 진현기>

전임 경기도지사 찢가혁(55, 더불어민주당)가 벌금 523만원형으로 당선무효가 되어 총선과 동시에 경기도지사 재보궐선거가 진행된다.

소(小)통령으로 불리는 경기도지사 자리인만큼 거희 모든 정당이 이번 재보선에 사활을 걸고 있다.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은 독자 후보를 내지 않고 바른미래당 박주선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

전해철(더불어민주당 후보): 문재앙 정부의 승리를 위해! 저 전해철이 앞장서겠습니다

이인제(자유한국당 후보): 다시뛰자 경기도! 문재앙이 망친 경제를 살려내겠습니다

박주선(바른미래당 후보): 국민들의 눈에서 흐르는 국물을 닦아주는 경기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정병국(새보수당 후보): 이제는 젊고 새로운 보수를 재건하기 위해 새로 시작하야 한다.

김종철(정의당 후보):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허평환(우리공화당 후보): 박ㄹ혜 즉시석방!  ㄹ혜탄핵 무효!


김재연(민중당 후보): 김정은 수령동지 만세! 적화통일 만세!


진현기(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나는 지구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다.

<본 글이 허위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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