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1월 17일 금요일

작성자: 의사양반

작성자 직급: 병원장







결론부터 말하면 일단

싸이코패스인지 소시오패스인지 불분명하다.
하지만 타인에 감정과 생각에 공감할줄 모르고 도덕의 개념을 상실한건 분명하다.

1.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보고대상자의 과거는 아직 모른다. 싸이코패스인가 소시오패스인가 구별이 안가는것도 이때문이다.

2. 남을이용하다 버리나?

세월호유족 들에게 지원 중간한것만 봐도알수있다.  

3. 남을 해치는가?

문재인정부 집권중 국정농단사건이 발생했을때 검찰 조사관이 몇명 파견됬었는데 그 과정에서 2명이 자살했다는 보도가 떴다. 자살이라고는 하지만 현 여당이 옛날에 살인청부를 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는걸보면 의심해야 한다.(했을 가능성이 엄청높다.)

4. 천안함 유가족에 대하여

이부분에 대해서는 소시오패스랑 비슷하다. 천안함 유가족에게 북한 지도자와 손잡은 사진을 보여줬다. 이행동은 왜했는지 아직 백병원과 정치연구소 내부에서도 모른다. 근데 작성자 본인이 추정컨데 소시오패스 특성상 재미로, 유가족의 슬픔과 분노를 보면서 희열과 쾌락을느낀다는 가능성이있다.

5.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공통 특성상 매력으로 자신만의 추종자를 만든다고 한다. 사실인가?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 일명 "대깨문"이라는 추종집단이 존재한다. 이들을 중립적인 입장으로 본다면 일단 무식하다.
이들은 "문재인의 매력"과 "자신들의 무지함"으로 쉽게 문재인을 옹호한다. 이들역시 도덕성이 모자르다. 

6. 문재인은 치료가 가능한가?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같은 타인을 공감하지 못하는 자들의 특성이 나르시시즘이 매우 강하다. 자신만이 옳고 다른사람은 무조건 틀렸다는 자들인지라, 치료거부감이 높은건 기본이고 치료가능성이 엄청 희박하다. 차라리 사살처리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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