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사대부가 없어졌으니 그렇다면 이제 참으로 애민을 할 사대부들만 남은것이로군.

그러니 이제부터 내가 개최하여 채점까지 참관하는 과거를 개최한다.

여기에서 합격한 자는 각 지방으로 기자와 함께 가 근무할 것이며 그곳에서 나의 명을 따라 정책을 잘 펼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