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들이 자주오는집이다보니 라이트노벨이 위험을느껴서 학교면학실로 피신시켰습니다. 

면학실은 교실하고달라 덕밍아웃시 신변이위험하므로 책들을 블리츠토크에서받은 쿠션과 긔염둥이 부토로 막습니다. 

 

이걸론 모자랍니다.

라노벨을 건드리면 일어나는일에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하지만 아직도 모자라요.

오디오테크니카 이어폰으로 경계를쳐봤습니다.  이것도 못미더워 부토를 라미사파리로 무장시킵니다.

 

(엄격)(진지)(근엄)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믹존 적립카드로 부토의 허술한 하반신을 보호시킵니다. 벽도 심심해서 선전물도 올리구요.

 

모에 포스트잇 더럽게안붙네요. 실망입니다.

이제 마음놓고 세계사공부를할수있습니다!  명-청제국의 경제와 사회 변화보다는 제 라노벨이 더 중요하니까요.

 

 

 

 

왜 시험당일날만 이지랄인지